💸 예상 환급액 계산하기
⚖️ 모두의 카드 vs K-패스 비교
| 구분 | 모두의 카드 (2026) | K-패스 (기존) | 기후동행카드 |
|---|---|---|---|
| 지원 대상 | 전 국민 (전국 호환) | 전 국민 (전국 호환) | 서울시 주요 대중교통 |
| 일반 환급률 | 20% (최대 적립 상향) | 20% | 무제한 (정액권) |
| 청년 환급률 | 30% (39세까지 확대) | 30% (34세까지) | 청년 할인 적용 |
| 저소득층 | 53% (대폭 상향) | 53% | - |
* 2026년 시행 예정인 '모두의 카드'는 기존 K-패스의 장점을 계승하면서, 청년 연령 기준을 만 39세로 확대하고 적립 한도를 늘린 것이 특징입니다.
💳 발급 및 이용 방법
주요 카드사(신한, 삼성, 국민 등) 홈페이지에서 '모두의 카드' 신청
실물 카드 수령 후 모두의 카드 앱 또는 홈페이지에 카드 등록
대중교통(버스, 지하철, GTX 등) 이용 시 월 15회 이상 사용 필수
다음 달 카드 결제일에 자동으로 환급(캐시백/청구할인) 적용
💡 환급 200% 활용 꿀팁
📌 '선등록 후사용' 원칙
카드를 수령하자마자 앱에 등록해야 실적이 인정됩니다. 수령일로부터 5일 이내 등록 시 소급 적용되지만, 안전하게 수령 즉시 등록을 권장합니다.
🔄 환승도 실적에 포함될까?
네! 하차 태그 기준으로 집계되므로, 환승 과정도 1회 이용으로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(단, 광역 이동 시 지자체 정책 확인 필요)
🚫 꿀팁: 최소 이용 횟수 주의
월 15회 미만 사용 시 환급이 0원입니다. 월말에 1~2회가 부족하다면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15회를 채우는 것이 이득입니다!
❓ 자주 묻는 질문 (FAQ)
A. 아닙니다! 기존 K-패스 회원이라면 별도 카드 발급 없이 2026년 1월부터 자동으로 '모두의 카드' 정책이 적용됩니다. 앱에서 약관 동의만 갱신하면 됩니다.
A. 네, 실물 카드를 모바일 페이에 등록하여 태그해도 동일하게 실적이 인정됩니다. (단, 티머니/캐시비 등 선불형은 별도 등록 필요)
A. GTX-A는 포함됩니다! 하지만 KTX, SRT 등 일반 철도는 제외됩니다. 광역버스와 신분당선은 모두 포함 대상입니다.
A. 외국인 등록증(ARC)이 있는 거주 외국인이라면 내국인과 동일하게 신청 및 혜택 적용이 가능합니다.